2021/01/16 12:17:37 오후

부평 LIFE

우레탄 소재 굴포천 조성길 사용..자연 그대로 흙길을 살리지 못하나?

by 이장열 편집인 부평구가 도심 속 물과 숲이 어우러진 걷고 싶은 길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굴포천 도보길 조성에 우레탄 소재를 사용해서 우려를 낳고 있다. 자연생태하천으로 가꾸고 있는 굴포천변을 걷는 길을 우레탄 소재로 포장할 이유가 없는데도, 우레탄 소재를 사용해서 길을 만들어야 했는가 하는 의문이 든다. 굴포천 조성 사업 이전에는 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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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하반기 의장, 아직 오리무중

by 편집인 지난 6월 26일 오후5시 부평구의회 하반기 의장 결정을 위한 회의가 있어서나 의장  선출 결정이 미뤄졌다.  부평구의회 A의원은 “민주당 내 부평갑과 부평을 사이에서 의장을 누가 해야 하는가에 대한 조율이 되지 않아서 미뤄졌다”고 밝혔다. 부평구 전반기 의장은 부평을에 지역구를 둔 나상일 의원이 맡아서 2년을 진행했다. 하반기 의장은 정치 도의상 부평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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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총장 선거 막판 특정후보 논문 표절 의혹 제기…이사회 검증 없이 민의 왜곡 의혹

by 발행인 최근 국립 인천대 총장 선거에서 3순위 후보가 이사회에서 최종 선정돠면서 인천지역 사회가 연일 논란이다. 지난달 실시된 총장 추천위원회 투표를 통해 1위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된 최계운(66) 명예교수를 지지하는 세력은 지난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교내에서 촛불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18일 2차 촛불집회에서 인천대 총장 선임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공동 위원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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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총장 선임..정치권 입김?

by 발행인 지난 4일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대 이사회가 학교 구성원 투표 1·2위 후보가 아닌, 3위 후보를 3대 총장으로 선임한 사유를 밝힐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투표에서 1위를 했던 최계운 인천대학교 총장 후보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이사회는 1, 2위를 제외하고 3위 후보를 선임한 사유를 명백히 밝혀 줄 것”과 “이사회는 총장 선임 결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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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 “언론 길들이기 신문지원조례 독소조항 폐지하라” – 시민단체 기자회견 개최

by 박제훈 기자(강화뉴스) 시민단체들이 강화군이 추진하는 ‘신문지원조례’와 이를 조례심의위원회에서 통과시킨 강화군의회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5일 오전 10시 관내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지역언론활성화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 10여명은 강화군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시민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강화군의회에 상정된 ‘강화군 지역신문발전지원 조례안’의 폐지를 주장했다. “시급을 요하는 문제가 아님에도 여론 수렴 과정도 없이 추진되었다”, “특정언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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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4·15총선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 센서 존재 확인”…부정선거 수사 촉구

by 발행인 ‘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던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19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에 사용된 투표지분류기에는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스팩트럼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사정에 정통한 컴퓨터 전문가 제보로 받아 확인했다” 고 폭로했다. 민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입장문을 통해 투표지분류기는 투표지를 인식하는 광학센서가 있으나 QR코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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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중앙선관위 대검찰청 고발

by 발행인 4.15총선 사전선거 의혹가 관련해서 인천 연수구갑을 미래통합당 민경욱의원이 주앙선거관리위원 조해주 상임위원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대검찰청에 29일 고발장을 제출했다.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는 지난 28일 인천지법에서 민경욱 의운이 낸 선거 보존 요청에 △연수구을 선거구 관할 전산시스템 내외부 IP현황 △개표 시 사용된 개표기 일체 △전자투표기와 개표기, 기록지보관함, 투표집계저장디스켓에 대해서는 기각했다. 인천지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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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총선 뒤 사퇴 공증 문재인 대통령이 대표였던 ‘법무법인 부산’에서 진행

by 발행인 오거돈 부산시장의 성추행을 자인하면서 4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했다. 사건의 흐름은 4월 7일 비서실 20대 여직원을 5분여 동안 성추행했고, 해당 피해 여성이 곧바로 ‘부산성폭력상담소’에 신고한다. 총선을 불과 8일도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 총선 판도를 흔들 매우 민감한 사건이었다. 오거돈 부산시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지방선거에 당선되었던 만큼,  부산시장 비서실 20대 여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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