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110] 부평구의 학교 이야기 1

빅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현 부평구의 1940~50년대 학교는 인천소화동공립심상소학교 (개교:1940-부평동초등학교), 소화고등여학교 (개교:1940-박문여고 전신), 인천소화서공립국민학교 (개교:1941-부평서초등학교) 3개의 학교가 있었다.

부평동초의 분교로 부개초 (1952)와 부평서초의 분교로 산곡초(1953)와 부평남초(1962)가
현 위치에 건립된다.

그나마 민족자본가 石溪 張錫佑가 세운 박문여고는 1956년 송림동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는 국립경찰전문학교가 자리한다.

당시 부평에는 중등과정의 학교가 없어 서울ㆍ인천으로 통학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거나 야학 또는 진학을 포기하는 일이 많았다.

그리고 부평수출4공단이 입주하며 인구가 급증하고 1960~70년대부터 중고등학교가 세워진다.

1.부평동초등학교
2.부평서초등학교
3.박문여자고등학교
4.마르보시(곡물 건조ㆍ보관 창고)
5.북인천여자중학교(1960)

About THE BUPYEONG WEEKLY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