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현 기자 조례·예산·감사 업무에 AI 도입 추진… “정확성·책임성 갖춘 의정지원 체계 마련” 인천시의회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의정활동 혁신에 본격 나섰다. 의정 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해 업무 효율성과 정책 검토 역량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연구회’(대표의원 신영희)는 15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 적용 방안 연구’ …
Read More »인천유나이티드, 아동복지시설 향진원서 봉사활동
이기현 기자 선수단 축구교실·사인회… ‘사랑의 1% 기금’으로 축구용품 전달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가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지난 14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향진원을 방문해 선수단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구단 대표이사와 임직원 9명, 그리고 백민규, 오준엽, 이준섭 선수가 참여했다. 선수들은 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인회와 …
Read More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콜텍문화재단서 악기 기증 받아
이기현 기자 드럼·기타 등 전달… 청년 정신건강 회복 프로그램에 활용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콜텍문화재단으로부터 악기를 기증받고 기증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기타 전문기업 콜텍이 설립한 문화예술 재단인 콜텍문화재단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재활과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식에는 콜텍문화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부평구보건소 치매정신건강과장,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은 …
Read More »계양구, 청소년 마을축제 ‘계양:온’ 17일 개최
이기현 기자 국제양궁대회와 연계… 공연·체험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 인천 계양구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제4회 청소년 지역연계 마을축제 ‘계양: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리는 ‘계양:온’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계양구 대표 청소년 축제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세대 간 소통의 …
Read More »[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5월 15일(금) – 인천 뒤덮은 ‘대장동’…박찬대 ‘정면 돌파’ vs 유정복 ‘총공세’
인천 뒤덮은 ‘대장동’…박찬대 ‘정면 돌파’ vs 유정복 ‘총공세’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6] 29년 만에 완료된 소화토지 구획정리 사업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1941년 10월 28일 조선총독부가 인천부 ‘소화토지구획정리사업 실시계획’을 승인 하면서 부평역 앞 42만 7,000평에 대한 1단계 구획정리가 시작되어 1943년까지 공사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아시아태평양전쟁으로 인력 및 자재 부족으로 공사는 늦어지며 광복을 맞이하고 한국전쟁과 전후복구 등에 밀려 29년이 지난 1970년에야 1단계 토지구획정리가 완료되었다. ※부평 조병창은 1941년 5월 5일 개창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5] 미군 제1빵공장은 산곡중학교 자리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영자신문은 1958년 10월 28일자 기사이다. 첫번째 흑백사진은 1952년 전후 사진으로 파란 화살표가 산곡중학교 자리이고 굴뚝이 있는 건물이 당시 빵공장이고 1973년 애스컴시티가 해체될 때까지 있었다. 현재 빵공장부지는 1974년도에 준공되고 최근까지 운영되었던 제3빵공장 내부이다. 인근에는 비행장이 있었고, 인천일본육군조병창의 기능공양성소 건물이 보인다.(일부 철거中) 오른쪽은 산곡동 영단주택이다. 지금은 평택 캠프 험프리에서 …
Read More »[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5월 14일(목) – 박찬대, 창의적 아이디어 대장동 사업 인천에 적용
유정복 ‘인천판 대장동’ 사과 요구… 박찬대 “시민 이익이면 한다”
Read More »[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5월 13일(수) – 유정복, 송도구 분구·논현서창구 신설 승부수 던져
송도구 분구·논현서창구 신설… 인천시장 선거 ‘2차 행정체제 개편’ 쟁점화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4] Memories of My Ghost Brother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8년 전, 엄마의 나라를 찾아 부평을 방문한 입양아들이 있었다. 많은 원망이 있겠지만, 위로 말로는 부족해서 아무말 없이 옆에 만 있었다. 한국 전쟁 이후 1950~70년대 미군기지촌을 배경으로 혼혈 정체성, 입양, 형제들과의 관계 등 ‘유령’ 같은 과거가 현재를 뒤흔드는 주제를 다루는 하인즈 인수 펜클의 자전적 소설이다. 나라에는 힘이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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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