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해상풍력·공공의료복지타운…자금 확보·예타 등 과제 [박찬대號 전망과 과제⑤] 토씨: 신성장동력으로 해상 풍력을 꼽은 것은 그냥 재정을 투입해서 일군의 사람들을 배를 부린 행위로 보이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해상풍력은 경제성도 검증되지 않았다. 인천은 산업단지 고도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잡아야 할 때이다.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48] 부평향교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인천에는 향교가 4군데가 있다. 교동향교(우리나라 최초)ㆍ강화향교ㆍ인천향교ㆍ부평향교 이다. 부평향교는 ‘前堂後廟’ 방식의 배치 구조로 조선말까지 지방의 국립교육기관의 공립학교 역할과 현재는 유교성현들의 제례를 지내고 있다. (명륜당 정면 5칸, 대성전 정면 3칸의 구조) 국가에서는 관학으로 學田과 책ㆍ노비 등을 지원, 종6품 교수와 정9품 훈도를 두도록 했다. 學校興은 守令七事로 수령의 교육현황을 관찰사가 임금에 …
Read More »한여름 더위야, 썩 물렀거라~!
최광석 기자 ‘괴담과 오컬트로 보는 한국문화’ 수강생 모집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과 인천대 인문학연구소가 협력한 그 두 번째 강좌 ‘인천 인문학 산책: 괴담과 오컬트로 보는 한국문화’가 내달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15:00~17:00)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근대문학관 본관 3층 다목적실에서 펼쳐질 이번 강좌는 ‘괴담’과 ‘오컬트’ 관련 인문학 강좌로서, 오래전부터 전해지는 민간설화를 비롯해 일제강점기와 …
Read More »“우리 산하를 붓끝에 담다”… 蒼暈(창운) 이열모 10주기 특별전
이기현 기자 인천시립박물관, 기증특별전 ‘어지러이 푸르른… 필묵의 귀환’ 개최 대표작·유품 362점 공개… 한국적 산수화의 거장 예술세계 재조명 인천시립박물관이 한국 동양화단의 거목 창운(蒼暈) 이열모(1933~2016)의 작고 10주기를 맞아 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기증특별전을 마련했다. 인천시립박물관은 16일부터 7월 12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어지러이 푸르른… 필묵의 귀환’**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유족들이 기증한 작품과 유품 …
Read More »[뒤늦은 부고] 심재갑 길영희선생기념사업회 고문 별세(2026. 3. 22)
■ 심재갑(1934년생) 길영희선생기념사업회 고문 3월 22일 별세, 유태원 씨 남편상, 심원보(미국 지성컨설팅 대표)·두보(성신여대 교수)·세보 씨(전주대 교수) 부친상, 한정아·김윤진·정기연 씨 시부상 = 22일 오후 2시 10분,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4일 오전 4시, 장지 인천 서구 공촌동 선영. (032)890-3191. 심재갑 해적이 https://naver.me/5kXs5NnH 스승 길영희 선생 가르침 이어 받아 세상 …
Read More »[인천=최전선] 2026년 06월 16일(화) – “투표용지 부족, 참정권 침해”…개혁신당, 일부 무효 소청장
“투표용지 부족, 참정권 침해”…개혁신당, 일부 무효 소청장 *토씨: 선별적 재선거 필요성을 제기하는 것은 중앙선거관리위회가 우리 나라 선거를 모두 관장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맞지 않다. 미국과 같은 주 단위로 선거 관리를 하고 그 권한을 주는 것이면 각 주에서 발행한 선거 부정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면 몰라도, 대한민국 선거 제도에서는 모두 다 재선거해야 하는 …
Read More »[한컷] 고요 적막강산
황찬 객원 기자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47] 觀海閣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가좌동 장고개길에서 번지기나루터(조선말 이양선의 잦은 출몰로 군인들이 보초를 서던 곳)가는 길 중간에 있는 곳으로 일제강점기時 임경업 장군 사당을 철거할 때, 직접 사당 기와를 마차를 가지고 가서 싣고와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다. 이곳 바로 앞이 바닷가로 우리나라 최초의 천일염전인 ‘주안염전’이 있던 곳이다. 교육자 심재갑 선배는 인천부평동초등학교 6회 졸업생이었다.
Read More »[인천=최전선] 2026년 6월 15일(월)-인천해양과학고 100년 역사를 돌아보며
[썰물밀물] 인천해양과학고 100년 역사를 돌아보며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46] 깍까산
빅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부평에는 깍까산이 2군데 있다. 청천동 장수산에 일제강점기 일본군이 軍用으로 산을 깍까 낸 깍까산과 다른 한 곳은 함봉산 부평도서관 뒷 산이다. 애스컴시티 조성과 군용도로를 만들기 위해 채석을 했던 곳으로 너무 깍까낸다 하여 ‘하도해도 깍까산’으로 이름을 붙였다. 당시 일본군이나 미군에 의해 부평 지형의 많은 변화가 있었다. 캠프헤이즈의 미512 중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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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