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1955년, 미군 지프 부품을 활용한 시발(始發)자동차가 출시한다.
(일제강점기에는 부평에는 일본의 ‘국산자동차’가 위치)
동경제강이 있던 자리에 1962년, ‘새나라자동차’가 지금의 부평구 청천동에 문을 열었다. 당시 일본 닛산(주)의 부품을 수입하여 조립하는 수준이었다.
이후 1965~72년, ‘신진자동차공업(주)(주요 생산차-코로나, 크라운)이 외국 회사와 합자하여 인수한다.
새한자동차(1976~83년-제미니,맵시)는 고급승용차와 버스ㆍ트럭 등을 생산한다.
대우자동차는
(1983~2002년 -르망, 마티즈) 경차 시대를 열고 수출 전성기를 가진다.
한국GM(2011년-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시대가 시작되었다.
부평은 자동차 생산의 구심점으로 1965년 부평4공단과 함께 부평의 성장동력이 된다.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