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화예술, 한 판에 즐긴다!

최광석 기자

인천문화재단, <예술 체크인-천!> 개최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일(토) 인천아트플랫폼 G동 일대에서 문화예술특화거리 점점점 공동프로젝트 <예술 체크인-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점점점 참여단체 7개 팀이 각자의 공간에서 운영해 온 프로젝트를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이 하루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예술특화거리 점점점’은 인천 원도심 활성화와 예술단체의 안정적 문화공간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단체가 그동안 지역에서 선보여 온 전시·공연·체험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보드게임을 콘셉트로 구성했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단체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마치 보드게임을 즐기듯 행사를 둘러볼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에 따라 다양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코드아트의 A.I. 음악 만들기 체험 △올라아트컴퍼니의 이머시브 연극을 비롯해 △주식회사한울소리 △(주)위드달 △어벙또벙이야기수선집 △공간인공빛 △창작집단발아 등 총 7개 예술단체가 참여한다.

각 단체의 개성과 예술적 특성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ifacp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 예술지원팀(032-760-10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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