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글 제공: 황 찬 관장(우각로 행복도서관) 2016년 8월에 뉴스테이로 결정 보상금 3.3평방미터에 300~600만원, 재협상후 2017년 1월 최고 보상액 1,000만원 이라는데 왜? 이런 현수막이 제거되지 않은건지?
Read More »솔개 한정선 컴백 무대..무엇보다 생환이 고마워
글. 사진: 최광석 기자 지난 토요일(1월 21일) 솔개트리오 한정선의 컴백무대가 있었다. 세상을 등지고 풍찬노숙의 날들을 보낸 저간의 사정은 익히 아는 바, 무엇보다 그의 생환이 고마웠다. 뭇세월도 지울 수 없었던 그의 천재를 다시 보며 가슴이 먹먹해져 옴을 느꼈다. 이제 다시 일어나 깃을 고르고 서툴게 날갯짓 하려는 그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
Read More »[한컷 사진] 오늘은 젊음이 가득 날씨 따라 승객이….
글.사진 제공: 황 찬 관장(우각로 행복도서관)
Read More »[한컷 사진] 아무도 밟지 않은 길 밟아 보슈(2017년 1월 20일)
글. 사진제공: 황 찬 관장(우각로 행복도서관) 폭설을 예고 했던대로 발등을 덮을 만큼 왔다. 자기집 앞 눈을 치우는 주민의식이 전무하다. 우리집앞 골목은 내가 말끔히 치우고 첫눈을 보는 별를 데리고 인천둘레길 5코스를 걸어 보았다.
Read More »<이성진의 인천 근대 골목 풍경-1> 해방, 동양방직 인천 공장 풍경
글쓴이: 이성진_인천골목문화지킴이 대표 1943년 10월 동양방직 인천공장 직공은 1,080명(남자 130명, 여자 950명)으로 조선인 직공이 전체 95%를 차지하였고, 관리직 직원이 39명으로 전원 일본인이었다. 남자직공에 비해 여자직공이 많은 까닭은 방직공장 특성상 많을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당시 방직공장에 대한 인식이 처녀신세 망치는 곳, 폐결핵 걸리는 곳, 공장가면 겉멋만 들고 유흥가로 빠지게 …
Read More »obs..방송사 공중분해시켜려나?
취재: 이장열 편집인 지난 6일 사측 구조조정계획 발표…방송 필수인력 제외하고 모두 외주화 OBS 사측은 지난 6일 인력감축과 제작비 축소, 임금삭감 등을 골자로 하는 ‘2017 조직혁신 및 구조조정 추진안’을 발표했다. 이 안에는 필수인력을 제외한 비핵심부서 인원을 외주업체에 전직하게 알선한다는 계획이다. 구조조정인 셈이다. 규모는 33명에 달한다. 영상카메라ㆍ세트디자인ㆍ컴퓨터그래픽(CG)ㆍ보도영상편집 등에 속한 이들을 외주업체로 전직하게 …
Read More »강신명의 ‘물 빠짐’ 경찰제복은 최순실 작품?
취재:이정민 기자_m924914@incheonpost.com 장신중 경찰인권센터 소장 의혹 제기 강신명 전 경찰청장의 3류 경찰제복 교체 배경에 최순실 개입 의혹이 제기됐다. 장신중 경찰인권센터 소장(전 총경)은 8일 페이스북에 박근혜 정부에서 암암리에 벌어졌던 경찰 비위행위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장 소장은 경찰 채용비위 의혹, 경찰 수뇌부의 인권침해에 관한 도의적 책무, 3류 경찰제복 교체 최순실 개입 …
Read More »四·一九학생의거기념탑..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by 이장열 편집인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 우뚝 서 있는 <四·一九학생의거기념탑>이다. 정면에는 학생들이 어깨걸고 ‘이승만은 물러나라, 민주주의 쟁취’를 외치는 부조된 조각이 서 있다. 1960년 이승만 정부의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불길이 3월 15일 경남 마산에서 먼저 타올랐고, 전국적으로 이승만 정부를 물러나라는 시위로 번졌다. 시위에 중심에는 중고등학생이 서 있었다. 인천에서 4월 19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들이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시위를 …
Read More »사드 ‘방중’ 놓고 여야 충돌, 승자는
취재:이정민 기자_m924914@incheonpost.com 여, 매국사대외교 비판 vs 야, 박근혜 정부 실패작 책임론 부각 송영길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의 사드 방중을 놓고 여야가 충돌하고 있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THAAD)가 특검 현안, 탄핵 심판, 대선 정국을 뒤흔드는 정쟁거리로 떠오를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방중 의원단은 4일 대중 외교 현안 해결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 왕이 외교부장의 …
Read More »부평구문화재단을 둘러싼 최근 사태에 대해서
취재: 이장열 대표기자_bupyeongpost.com@gmail.com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과 ‘부평예술축제’는 나란히 가야한다. 2017년도 부평구문화재단의 창작음악극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미국 공연 추진과 ‘부평예술축제’ 무산으로 부평구의회 오흥수 의원과 문화재단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발단은 이렇다. 지난 12월 14일 부평구의회에서 열렸던 문화체육과 예산심의 때 오흥수 의원은 창작 음악극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이 미국공연에 예산 1억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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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