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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쳔형 복지는 따로 없다.

글쓴이: 이장열 대표기자_lee@incheonpost.com 선별적 복지로 가는 꼼수..복지는 보편적이어야   인천시가 최근 인천형 복지 모델을 만들기 위한 계획도 내놓았다. 300만 시대에 걸 맞는 인천형 복지모델을 구축해서 시민의 행복 체감을 높이는 인천 주권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인천시가 인천형 복지라는 이상한 정책이름을 내놓은데에는 곡절이 존재하는 법. 시 재정 부실을 가져오게 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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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산’ 시선집에는 인천의 역사가 없다.

창씨개명을 미화한 시 작품이 실린 문학산 시선집   인천시가 발간한 시선집 ‘문학산’이 지역 문화계에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그 이유인즉선, 시선집에 지역 시인 홍명희씨의 ‘시인의 모습’이 일제강점기에 벌어진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내선일체와 황국신민화를 통한 영구 집권을 꾀하기 위해 단행한 창씨개명… 일본사람 성씨와 이름을 강제로 나라를 빼앗긴 조선 사람들에게 명명하게 한 사태를 일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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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미해군 본험리처드함

  세월호 사고가 발생할 당시 2014년 4월 16일 서해에서 쌍용작전을 수행하던 미해군7함대 소속  본험리처드함이 있었다. 4만 톤이 넘는 상륙강습함 에는 수송용 대형 헬기인 ‘시 나이트(CH-46, Sea Knight)’ 42대를 비롯해 해상 수색 능력이 뛰어난 대잠헬기(MH-60R) 6대가 탑재되어 있다. 당시 2014년도 쌍용작전중에는 3천 명이 넘는 미 31해병대 병력을 태우고 있었고, 함정에는 의료시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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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이제부터다. 세월호 2주기에 부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2년째입니다. 2014년 4월 16일 사건이 발생한 지 2년째이지만 왜, 세월호가 2014년 4월 15일 저녁 늦게 아무 배도 출항하지 않았는데, 유독 세월호만 출항했는지? 왜, 세월호가 기존 항로를 벗어나 운항했는지, 왜, 세월호는 급변침으로 침몰했다고 하는데, 그 급변침은 왜 일어났는지 왜, 세월호 침몰 당시 선원들만 유독 해경이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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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한대수

  한대수의 쓴 글을 지난 2월에  발견하고 읽었다. 제기랄…. 아직 미국으로 가지 않았나 보다. 미국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어느 연예 신문에서 봤던 기억이다. 그의 글은 간단한데, 사물의 본질에 다가서 있다. 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훌륭하다. 언제가 기회가 되면 인터뷰를 하고 싶은 사람이다. 오늘 읽은 그의 글의 핵심은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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