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일제강점기 1940년에 부천군 부평ㆍ서곶 출장소가 개설되고 1968년에 ‘인천시 북구’로 통합된다.
지금 부평구 보건소 자리에는 (舊)공보관이 위치하다가 1969년에 부평종합시장(당시 새시장)에 인천시제2공보관을 신축하고 각종 행사ㆍ결혼식ㆍ교육ㆍ공연 등을 하였다. (현재 공영주차장 건물로 사용)
1941년 11월 <조선시가지계획령>과<도시계획법>에 의해 소화토지구획정리사업은 착수한지 29년만인 1970년 4월에 414,028평의 환지처분을 마치고 준공되었다.
광복과 6.25전쟁ㆍ4.19와 5.16 등으로 많이 늦어졌다.
그리고 1962년 제정된 <도시계획법>에 따라 1987년까지 8건, 부평2~3지구, 청천ㆍ갈산ㆍ부개 지구ㆍ십정1~3지구의 도시계획도 새롭게 추진되었으며 그 근간은 토지구획 정리사업이다.
(항공사진은 1967년)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