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최전선] 2026년 7월 1일(수) – 제갈원영 대표 사의 표명…인천시 산하 기관장 거취 영향

제갈원영 대표 사의 표명…인천시 산하 기관장 거취 영향

토시: 유정복 시장이 가고, 박찬대 시장이 왔다. 인물과 실력에서 비교가 안되는 것이었지만, 투표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에다, 송도1,2동 사전투표 숫자가 동일…. 뭔가 냄새가 나지만, 오늘 박찬대 시장이 인천시청으로 들어욌다. 앞서 유정복 시장 시절에 들어온 산하기관장도 임기가 남았지만 꺠끗히 정리하는 것이 맞다. 처음부터 전문성이 있어서 기관장에 들어가 사람들은 몇몇 되지 않는다. 어느 때부터 시 산하 기관장은 전문성 보다는 시장 측근들을 챙겨주는 자리 용도로 변질된 지 오래다. 그런 점에서 유정복 시장 시절 자리를 차지지하고 고액 연봉을 받은 측근들은 물러나는 것이 순리이자 도리다. 박찬대 시장은 산하 기관장 임명 때 전문성을 고려해서 심사숙고해서 임명해야 가득이나 전임 시장과 비교해서 실력이나 인물에서 딸란다는 평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시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다. 제갈원영도 다른 자리 취업 되기 전에 자리를 던져서야 하는데, 참 그만한 그릇이 안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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