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4월 17일(금) – 시의원 경선 장모 덕으로

발행인 어제 민주당 인천시당의 시의원 경선 결과가 발표됐다.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부평에서 시의원  경선에서는 2선 구청장, 국회의원을 지낸 사람의 사위가 시의원으로 결정됐다. 장모님 턱을 똑톡히 봤다. 이런 풍경이 왠지 거북스럽다. 자력으로 되지 못하고, 장모 조직을 그대로 이어 받아서 당선되면 인천시민들들과 구민들을 챙기겠는가? 그 장모도 그렇다. 모향새 구겨졌다. 참으로 볼썽사나운 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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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천 최저선] 2026년 4월 16일(목) – F1 인천 영종도에서,,,그리고 F3 유치부터 해서야

발행인 인천시가 F1 인천 개최시 경제성이 있다는 외부 용역 결과를 내놓았다. 송도에서 F1 인천 대회를 여는 것이 핵심이다. 문제는 송도는 F1 하기에 마땅치 않다, 영종도에서 자동차 경주대회가 펼쳐진 역사를 살펴보면 F1 그랑프리 대회 정도의 규모의 굉음을 감당할 수 있는 영종도가 딱인데, 도심이 형성된 송도에서 연다는 결과를 내놓은 것은 아무리뵈도 납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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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4월 13일(월) – 인천 교육에 무슨 당파가 있나

발행인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관가이다. 이른바 진보이라고 말하는 집단에서는 현 교육감이 진보교육감이 아니라며 물러나야 한다고 하고, 이른바 보수라고 하는 세력들은 좌파 세력들이 늘 즐기는 단일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인천 교육이 현재 어떤 상태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눈의는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정치에서나 볼 수  있는 자리 다툼이 교육감 선거에서도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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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4월 9일(목) – 지역 신문은 동네 소식이 1면에 나와야 살아 남는다

발행인 인천 지역 신문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소지역 동네 소식들을 전면에 배치하는 편집방향을 잡아야 한다. 로컬 신문은 이제 옛날 교차로 정보지 처럼 지역 소소한 정보들을 담아내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지역 신문은 지역 정보지로 거듭나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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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4월 8일(수) – 인천 방향 잃었다

발행인 오늘 자 인천 지역 종이 신문 1면을 보면 정말 한심스럽다. 긴장감이라고 없다. 인천 시민들이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경제다. 당장 다가오는 선거에서 누가 당선되느냐에 관심이 1도 없다. 물가 상승, 기름값 상승, 차량 5부제 시행 등 인천시민들이 고통 받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신문사도 심층 취재를 하지 않는다. 인천 시민들은 계영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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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4월 7일(화) – 종이 신문 이제 역사의 종말을 고하다

발행인 종이 신문은 살아 남을 것이라는 생각은 AI가 등장하면서 한순간 사라졌다. 종이 신문은 공보 관계 공무원이나 본다. 다들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신문판으로 본 지가 오래다. 인천에서 종이 신문을 발행하는 언론사들도 인터넷판에 더 힘을 쏟고 있다. 그리고 언론사 대표들은 AI를 활용해서 기사를 작성하면 훨신 완벽하다며 독려하고 있어서, 종이 신문을 발행하는 언론사에 근무하는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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