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터미널 운영이“시민의 혈세로 메꾸고 있는 형국”은 사실이 아니며, 13년간 113억원 흑자 실현

해명자료

변인화 기자 인천종합터미널 운영이“시민의 혈세로 메꾸고 있는 형국”은 사실이 아니며, 13년간 113억원 흑자를 실현하고 있음

◈ “롯데에 판 인천터미널, 인천교통공사 임차료 누적 212억 눈덩이” 보도 관련

– 인천종합터미널은 1990년대 개장 이후 30여년간 인천지역의 핵심 여객 교통

시설로 자리매김해 왔음.

– 2013년도부터 롯데쇼핑(주)와 6차에 걸친 임대차 계약을 맺어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음.

– 13년간 임차료, 인건비 등 530억원의 비용 대비 643억의 수익이 발생,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3년간 113억원 흑자 실현,

시민 혈세 낭비는 없음. (붙임 자료 참조)

◈ “인천터미널이 수행해온 공익적 기능보다 상업적 기능이 우선시될 수 있다는 우려..”

전국적 터미널 이용객의 감소, 수익구조 악화로 터미널 폐업이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확산 추세,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공영화 필요성 대두

(전국 여객터미널은 285곳(민영 228곳·공영 57곳)… 코로나19로 집합 금지가 시행된 2020~

2022년 사이 25곳이 문을 닫았고… 중소지역은 공영화 적극 검토해야.. 2026.03.03. 한국경제)

인천터미널은 이용객 감소 추세(붙임 자료 참조) 속에서도 운영체계 전반의 구조적

개선과 장애인 전용발매기 설치, 스마트 발매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공익성 강화

인천교통공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종합터미널의 수익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다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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