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엽밴드, 4월 18일 중구 버텀라인서 김치 블루스 선봬

이기현 기자

K Blues를 미국 본토에 알리고 돌아온 김주엽밴드가 버터라인에서 4월 18일 공연을 펼친다.

김주엽밴드는 블루스를 뿌리로 펑키, 소울, 재즈를 아우르는 사운드를 선보이는 팀이다.

2026년 세계 최대 규모의 블루스 경연인 International Blues Challenge(IBC) 준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루며 국제무대에서 그 음악성과 연주력을 인정받고 돌아왔다.

김주엽밴드는 오는 1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무대에 오른다.

입장료는 2만원이다.

버텀라인은 인천시 중구 신포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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