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부패취약분야 담당자 등 임직원 70여 명 참석 –
– AI 기반 조직문화 진단 병행… 사례 중심 청렴 교육 실시 –

변인화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14일 임원과 부패취약분야 업무담당자 등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청렴 리더십과 청렴 감수성 제고’를 주제로 반부패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렴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임직원의 청렴 의식과 내부통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청렴공정연구센터 대표가 맡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교육도구를 활용한 실시간 투표 방식으로 조직 내 부패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청렴 실천 방안과 내부통제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공사는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사장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고위직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렴 의식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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