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최전선] 2026년 6월 29일(월) – 청라하늘대교에서 듣는 ‘바다와 하늘’ 이야기

[썰물밀물] 청라하늘대교에서 듣는 ‘바다와 하늘’ 이야기

*토씨: 87년 6월 항쟁에서 외쳤던 호헌철폐, 직선개헌이 이른바 노태우의 6.29 선언으로 관철되는 뜻 깊은 오늘이다, 2026년 6월 3일 투표지 부족 등 사전투표 부정 등으로 20-30세대가 전국 재선거를 외친 지 26일째 되는 오늘 6월 29일 전국 재선거 실시와 사전투표 전면 폐지와 본투표, 당일투표 당일 수개표라는 너무나 상식적인 요구를 정부와 여당에서 적극 수용해 제2의 노태우가 나오길 기대한다 . 1987년 민정당 당대표 노태우는 대통령 직선제가 자유민주주의 기본 틀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직선개헌 요구를 전격 수용하면서, 같은해 12월에 치뤄진 대통령선거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이른바 북방정책을 펼쳐 한국의 외교력을 국제화시키는 성과를 낸 바 있다. 6월 29일 오을 아침 제2의 노태우가 나오길 고대하고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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