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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16

  • 2 2월

    ‘읽다 그리고 쓰다’. 문학평론가 김윤식의 팔순

    김윤식 선생님은 읽다 그리고 쓰다다. 김윤식 선생님은 발바닥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다. 댁에는 컴퓨터가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다. 그 흔한 휴대폰도 없습니다. 팩스도 없습니다. 오로지 우편으로 서신을 주고 받을 뿐입니다. 유선전화는 있습니다. 20대 후반 김윤식은 당시 인천 동구에 자리한 인천교육대학에서 잠시 교편을 잡았습니다. 그 맞은편이 배다리입니다. 아마도 그는 지금 인천 동구 배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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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6

12월, 2015

  • 28 12월

    미국에서 헌책방이 뜬다?

    헌책방이 미국에서 뜬다? 이 기사 제목이 눈이 간다. 그러나. 미국에서 새책과 헌책의 구분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미국에서 헌책방이 는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한국에서는 20년 전에는 헌책방이 많이 생겼다. 헌책방이 많이 생긴 것을 나름 분석해보면… IMF 사태 이후에 성장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마이너스 성장이 현실화되면서 새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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