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눈에 띠는 전기 작품은 아직 보지 못했다.
미국과 영국이 전기 작품은 매우 앞선다.
사람들의 한 생애를 관통하는 그 뿌리와 그런 행동을
불러 일으키게 된 동기를 전기 작품에서는 발견하게 되는 것이
전기를 읽게 되는 동기일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균형잡힌 전기가 나오기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아직 전기 작품을 쓸 설롬홈즈 같은 작가가 없기 때문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all/newsview?newsid=20160103171804759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