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미군 오수정화부지에 부평대중음악둘레길 리본 달아

by 이장열 편집인

2020년 9월 5일 토요일 오전, 스페이스 빔 민운기 대표와 부평 미군 오수정화부지를 들러보고,  입구 철조망에 부평대중음악둘레길 리본을 달았다. 2019년에도 리본을 달았는데, 누군가가 가위로 잘라내어서… 근 7개월만에 다시 리본을 달았다.

부평대중음악둘레길 1코스에 부평 미군 오수정화부지도 포함된다.

참고로 부평 미군 오수정화부지는 2019년 12월 23일 부평구가 국방부에 매매대금 156억원을 주는 것으로 해서 계약했다.

부평 미군 오수정화부지 정문 쇠때(자물쇠)도 미제다. 열쇠는 현재 부평구가 관리하고 있다. 용산에 있는 미8군 사령부가 2019년에 부평구에 정문 입구 열쇠를 인계했다.

앞으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미군이 떠나고 나면, 부지 소유주는 국방부가 된다. 그래서 해당 지자체가 활용하기 위해선 국방부로부터 매입해야 한다. 시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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