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38명 응시 지원

by 정재환 기자

최근 8일 부평구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자들을 위해 시험장에서 응원에 나섰다.

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응시자 38명을 응원하기 위해 구월중학교, 부원중학교, 인화여자중학교 등 시험장을 직접 찾아 격려하며 점심 도시락을 지원했다.

센터는 앞서 부평구 꿈드림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해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학습 멘토단의 1:1 학습 멘토링과 전문강사의 인터넷 강의, 교재 제공, 실전 모의고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고시 준비를 지원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위해 오는 8월에 예정된 2023년 제2회 검정고시에도 대비해 지원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진로지원, 자격증 취득지원 등 만 9세부터 만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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