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관가이다.
이른바 진보이라고 말하는 집단에서는 현 교육감이 진보교육감이 아니라며
물러나야 한다고 하고,
이른바 보수라고 하는 세력들은 좌파 세력들이 늘 즐기는 단일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인천 교육이 현재 어떤 상태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눈의는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정치에서나 볼 수 있는 자리 다툼이 교육감 선거에서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
인천 교육에 무슨 진보와 보수가 있나. 오로지 인천 교육만 있는 것이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