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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F1 인천 개최시 경제성이 있다는 외부 용역 결과를 내놓았다.
송도에서 F1 인천 대회를 여는 것이 핵심이다.
문제는 송도는 F1 하기에 마땅치 않다,
영종도에서 자동차 경주대회가 펼쳐진 역사를 살펴보면
F1 그랑프리 대회 정도의 규모의 굉음을 감당할 수 있는
영종도가 딱인데, 도심이 형성된 송도에서 연다는 결과를 내놓은 것은
아무리뵈도 납득 불가다.
그리고 F1 유치를 위해서 우선 F3대회부터 유치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런 전략도 구상하지 못해 사실상 F1이 유정복 시장의 발목을 잡는 꼴이 되고 있다.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