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한국전쟁 中에 원적사거리에는 비행장이 건설된다.
1953년 봄까지는 캠프마켓 야구장에 비행장과 헬기장 있었다. 1953년 5월경부터 비행장 가설 이ㆍ착륙장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빨간포대기에 애기를 업고 가는 여인이 있는 곳이 원적로와 안남로의 사거리로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가 있는 곳이고, 사진 좌측 지붕 위 ELEV.60FT (고도60피트 유지= 약18m) 쓰여진 곳이 비행기 정비소 지붕이다. 앞쪽 건물에 관제소도 보이고 우측에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활주로가 있다.
헬기장도 위치하고 있다.
사거리 우측은 Camp Tyler가 위치한다.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