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늘] “기자실 옆 비둘기 알과 새끼”(2020.06.25)

by 편집인

부평구청 기자실 창문 바깥 기둥 틈 사이에 비둘기 알 1개와 새끼 한마리가 보였다. 며칠 전부터 비둘기 한쌍이 곰찌락 옴찌락 하더니, 며칠 새 알을 낳았고, 한 마리는 껍집을 깨고 나왔다. 

오는 7월 부터 부평구청 청사 증축 공사를 시작한다. 새끼가 날개짓을 할 때 까지 틈새 보금자리가 무사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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