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부평중ㆍ고등학교 자리에 일제강점기時 (1943년경) 디젤자동차 부평공장이 세워지고,
1940년경 세워진 국산자동차 부평공장은 산곡동 부평 전신 전화국 일대이다.
수도펌프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수도국선이 지나간 곳으로 장고개로 수도물을 넘기기 위해 모터펌프의 힘을 이용. (부평동초등학교 옆, 하얀 건물)
공보관은 현 보건소 자리에 있었고, 북구청이 신축되어 들어서고 공보관은 1969년 부평4동 새시장에 새로 지어져 ‘인천시 제2공보관’이 된다.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