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정권수호투쟁위, 인천서 출범…“자유민주주의 지키겠다” 재선거 촉구
토씨: 6.3 지방선거가 투표할 수 없는 참정권 훼손이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 이번 선거에 문제 제기하는 ‘소청’이 200 여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당차원에서 소청했고, 시교육감 이대형 후보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소청을 신청하는 등 인천 지역에서도 6. 3 지방선거가 선거 사기라는 사실에 분보하고 있다. 인하대학교 학생들 중심으로 인천 선학체육관에서도 부정선서 재선거를 외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현실이다. 인천의 기자들도 취재 경쟁에 뛰어 들어서 특정을 만들어내야 하는가 아닌가. 이미 2020년 민경욱 전의원의 가장 먼저 제기한 부정선거 논란을 들여다보는 기자가 하루바삐 나오길 바란다.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