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인천유나이티드와 ‘한골의 행복’ 행사 가져

by 이장열 편집인

지난 17일 국제바로병원(이정준 병원장)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FC와 대구FC와의 ‘2022 하나원큐 K리그 1’ 13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인천FC와 ‘한 골의 행복’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 골의 행복’ 캠페인은 2022시즌부터 국제바로병원과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인천 선수단에서 한 골을 넣을 때마다 인천 지역 내 소외계층 1명에게 관절 수술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전달수 대표와 조성환 축구단감독, 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 고영원 병원장 그리고, 국제보호기구 온해피 사단법인 배인식 대표가 참석해 그라운드에서 행사를 가졌다.

이정준 병원장은 “인천을 대표하는 시민구단과 공식지정병원을 맺고 있고, 선수단의 기량과 부상회복을 위해 의료진들이 전문진료를 선보이고 있다. 오늘 뜻깊은 행사는 인천구단과 외교부 산하 국제보호기구인 온해피가 함께하는 블루하트레이스가 전신으로 알고 있다. 국제바로병원도 선수단의 한골 한골 각 구청기관들과 협력하여 저소득층 관절수술비 본인부담금 지원을 위해 의미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은 블루하트레이스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외교부 산하 국제구호기구인 사단법인 온해피와 함께 인천 구단 시즌권 판매수익의 일부를 사회공헌 지원금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국제바로병원도 ‘한 골의 행복’으로 기부 레이스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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