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펜타포트, 주말 ‘라이브 클럽파티’로 시작…인천 6곳 클럽 ‘록’ 열기 활활
토씨: 펜타포트락페스티벌 행사명이 펜타포트 뮤직 페스티벌로 바꿨다. 락이 빠진 펜타포트 행사명 안꼬 없는 진빵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다시시 펜타락페로 돌알 날을 고대한다. 또 아쉬운 점은 인천의 라이브클럽이 6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더 많다. 모두 참여시켜야 되는데…. 밴드도 라이브공간에 맞게 공간에 맡겨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한 것도 눈에 거슬린다. 아쉽다. 많이 많이… 올해 펜타락페가 옛날 명성을 되찾길 기원한다.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