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현 기자 정유천블루스밴드 정규앨범 발매 쇼케이스가 오는 24일 금요일 인천 중구 신포동 흐르는물에서 열린다. 정유천블루스밴드의 정규앨범을 내고 처음 마련한 쇼케이스다. 이날 오후8시 흐르는물에서 축하 게스트로 경인고속도로가 나선다. 입장료는 2만원이고, 정유천블루스밴드 '개뿔' 앨범을 증정한다. 흐르는물은 인천시 중구 우현로 39번길 19, 2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