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산의 형국이 비단결 같은 말 잔등 같아 생긴 이름에서 유래' 되었고, 근래에 부개산 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철마산은 일제시대 지명이다.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16] 錦馬山 THE BUPYEONG WEEKLY 2026/04/20 08:57 HEAD LINE, 富平 文化 이야기 Leave a comment 86 Views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한남정맥 부평구간은 노란표시 ‘1번 함봉산, 2번 금마산 또는 부개산, 3번 大山=臥牛山(와우산)’ 이다. ‘산의 형국이 비단결 같은 말 잔등 같아 생긴 이름에서 유래’ 되었고, 근래에 부개산 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철마산은 일제시대 지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