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4월 8일(수) – 인천 방향 잃었다

발행인

오늘 자 인천 지역 종이 신문 1면을 보면

정말 한심스럽다.

긴장감이라고 없다.

인천 시민들이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경제다.

당장 다가오는 선거에서 누가 당선되느냐에 관심이 1도 없다.

물가 상승, 기름값 상승, 차량 5부제 시행 등

인천시민들이 고통 받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신문사도

심층 취재를 하지 않는다.

인천 시민들은 계영TV, 박찬대, 유정복, 바다 생태 파괴 등으로 1면에 할애된 글자에 관심이 없다.

인천 시민들의 한숨을 뿝어져 나오는 현장 골목 기사를 1면에 넣지 못하는 한

인천 지역 신문은 인천 시민과 별개의 세계로 나아갈 것이다.

돈 벌이 수단으로 전락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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