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부평]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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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촛불교육감…

누가 작명했는지.. 참말로 감각이 무디다.

대통령을 촛불로 뽑아서니 교육감도 촛불의 힘으로…

2016~2017 촛불의 힘은 다양성이다.

1987년 후보단일화, 독자후보론 등으로 내홍을 껶었던 것은

그 시대가 다양성 자체를 봉쇄했기에, 이를 돌파하기 위해

단일화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나선 것이다.

2018. 4차산업혁명, 가상화폐, 스마트시대, TV화면이 사라지는 시대.

이제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곰처럼 앉아서 생각을 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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