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1941년 10월 28일 조선총독부가 인천부 ‘소화토지구획정리사업 실시계획’을 승인 하면서 부평역 앞
42만 7,000평에 대한 1단계 구획정리가 시작되어 1943년까지
공사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아시아태평양전쟁으로 인력 및 자재 부족으로
공사는 늦어지며 광복을 맞이하고 한국전쟁과 전후복구 등에 밀려 29년이 지난 1970년에야 1단계 토지구획정리가 완료되었다.
※부평 조병창은 1941년 5월 5일 개창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