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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서울까지 30분대..인천 GTX 예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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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서울~경기 마석까지 80Km를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사업이 8월 21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박남춘 인천시장 등 단체장들이 인천시 브리핑룸에 모여서 모두 환영했다.

21일 인천시 브리핑룸 뒤벽에 붙은 문구가 눈에 들어 왔다.

‘서울까지 30분대. 인천교통혁명의 시작’

이 문구는 아직까지 인천광역시와 단체장들이 서울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안타깝다.

GTX가  2019년도 현실에서 걸맞는 교통 수단인지 판단 유보다. 또한 이를 위해 막대한 재정을 투여할 만 한 가치로운 일인지도 의문이다.

이런 것을 떠나, 인천시 단체장들이 모인 자리 뒤에 앞세운 문구가 ‘서울까지 30분대’라는 문구가 올려져 있게 만든 것은 시장의 발상인지 공무원들의 발상인지 묻고 싶다.

아직도 인천에는 지역 의식이 없나 싶다.

이렇게 호들갑을 떨 일은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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