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4월 17일(금) – 시의원 경선 장모 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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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주당 인천시당의 시의원 경선 결과가 발표됐다.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부평에서 시의원  경선에서는 2선 구청장, 국회의원을 지낸 사람의 사위가

시의원으로 결정됐다. 장모님 턱을 똑톡히 봤다.

이런 풍경이 왠지 거북스럽다.

자력으로 되지 못하고, 장모 조직을 그대로 이어 받아서

당선되면 인천시민들들과 구민들을 챙기겠는가?

그 장모도 그렇다.

모향새 구겨졌다. 참으로 볼썽사나운 꼴을

부평에서 만들어냈다.

장모님을 잘 만나야 되는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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