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13] 신트리

박명식 이사

신트리(新基里)=지금의 ‘신도시’이다.

일제강점기 1939년을 전후로 부평은 아시아태평양전쟁의 군수 물자를 공급하기 위한 적산공장 및 배후 주거지역이 된다.

1941년 부평은 (=昭和町으로 町名) 소화토지구획정리지구, 1941년5월5일 인천일본육군조병창 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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