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최전선] 2026년 6월 12일(금) – 그래서…‘탈팡(쿠팡 탈퇴)’ 하셨습니까?

그래서… ‘탈팡(쿠팡 탈퇴)’ 하셨습니까?

사족을 달면… 이른바 쿠팡 사태의 본질이 뭔지가 빠져 있다. 개인정보가 중국인 국적 쿠팡 직원이 메모리카드에 담아서 뺀 간 것이 핵심이다. 앞서 우리나라 3대 통신사에 담긴 대한민국 국민들의 개인 정보가 모두 중국으로 넘어갔다. 어마어마 정보가 넘어간 것이다. 그때도 통신사를 옮겨가는 흐름을 일시적으로 있었지만, 그냥 사용했다. 다 털렸는데 뭐 하는 식이다. 쿠팡의 개인 정보 유출 범위는 통신사가 중국에 빠져 나간 정보에 비하면 너무나 적다. 황해문화에 쿠팡 탈퇴를 두고, 핵심은 말하지 않고, 개인 소비 패턴에 맞춰 분석한 글이 실리는 것이 좀 황해문화 답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싶다. 촌철살인의 문화 비평 글은 이제 더 이상 나오지 읺을 것인지?  역사의 종말을 구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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