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씨: 최근 동수역 3번 출구에서 사라진 음악 표지판을 다시 세워 주겠다고 약속한 조합에서 공사를 진행한 사장이 부평2구역 조합과 논의하라고 발을 빼버렸다. 난감하기 짝이 없다. 음악 표지판을 세운 단체에 양해도 구하지 않고 뽑아버리고, 1년 지나서는 표지판이 어디갔는지도 모르겠다고 하는 부평2구역 조합과 공사 관계자… 참 에너지가 더 빠져 나간다.
토씨: 최근 동수역 3번 출구에서 사라진 음악 표지판을 다시 세워 주겠다고 약속한 조합에서 공사를 진행한 사장이 부평2구역 조합과 논의하라고 발을 빼버렸다. 난감하기 짝이 없다. 음악 표지판을 세운 단체에 양해도 구하지 않고 뽑아버리고, 1년 지나서는 표지판이 어디갔는지도 모르겠다고 하는 부평2구역 조합과 공사 관계자… 참 에너지가 더 빠져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