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7121420001&code=920401&med_id=khan
Read More »‘문학산’ 시선집에는 인천의 역사가 없다.
창씨개명을 미화한 시 작품이 실린 문학산 시선집 인천시가 발간한 시선집 ‘문학산’이 지역 문화계에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그 이유인즉선, 시선집에 지역 시인 홍명희씨의 ‘시인의 모습’이 일제강점기에 벌어진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내선일체와 황국신민화를 통한 영구 집권을 꾀하기 위해 단행한 창씨개명… 일본사람 성씨와 이름을 강제로 나라를 빼앗긴 조선 사람들에게 명명하게 한 사태를 일컫는다. …
Read More »[왈왈 인천] 시험판 예비1호
<왈왈 인천> 시험판 예비1호(2016. 5. 30(월)) 첫걸음을 고합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인천언론 모니터링, 비평독자모임에서 발간하는 <인천언론 왈왈비평> 편집팀입니다. 300만 도시이면서도 방송주권을 갖고 있지 못한 대도시 인천엔 안타깝게도 고만고만한 지역신문들이 독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조금 심하게 말하면, 인천시를 비롯한 각급 행정기관에 빨대를 꽂은 채 연명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정작 …
Read More »박찬대 당선자. 송도유원지 시민의 품으로
지난 5월 8일(토) 바보주막에서 인천시민팟#4#이 공개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인천시민팟은 2시간 동안 첫 공개방송과 함께 동영상으로 녹화해 유튜브와 팟빵에 업로더했다. 이번 공개방송에는 박찬대 덩선인을 초대해, 정치에 입문한 이야기와 개인사, 그리고 연수구 현안과 국회 의정활동의 각오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찬대 당선인은 현재 폐장된 송도유원지를 다시 인천시민들에게 반드시 돌려주는데 역할 다 …
Read More »인천 부평, 시인 박영근을 품다.
“그를 좀더 살아있게 할 수 없었을까. 제가 좀더 시인을 챙겨서야 했는데….” 박영근 시인의 미망인 성효숙 작가는 박영근 시인 10주기 추모 및 전집 발간 기념 심포지엄 제2회 박영근 작품상 수상식이 열린 인천 부평구청 대회의실에서 말끝을 흐렸다. 박영근 시인이 간 지 10년이 지난 2016년 5월 7일 박영근 시인의 문학적 성취를 가늠할 수 있는 …
Read More »경인교대 교정에서(인천)
포용적 성장 VS 양적 완화
제20대 413총선의 주요 키워드가 선거 막판에 생겼습니다. 새누리당의 양적 완화 정책과 더불어민주당의 포용적 성장이 그것입니다. 양적 완화는 대기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라면, 포용적 성장은 저성장 기조를 받아들이고, 모든 국민이 복지 혜택을 누리면서, 모두가 질 좋은 일자리를 찾아서 함께 나아간다는 정책입니다. 국민들은 이젠 포용적 성장이냐 양적 완화냐 하는 선택을 할 …
Read More »인천유나이티드FC 포항에 2:0으로 패해
3월 20일(일) 오후 2시 인천 숭의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FC 개막 홈경기가 열렸다. 인천FC는 포항을 상대로 전반에 1골, 후반 1골을 내주어고 패했다. 개막 2연전을 모두 패한 인천FC이 가야 할 길이 멀어 보인다. 오늘 인천 개막전에는 작년에 창설된 인천 기마경찰대가 운동장 입구에서 축구 관람을 위해 나온 시민들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경기장 주변에 푸드 트럭이 …
Read More »경향신문 70주년… 주요한의 ‘여적’ 필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한국 근대… 일제강점기라는 그늘이 늘 가로 막고 있는 형국… 그런 시절… 일본어를 공부하고 일본사람인지 조선 사람인지 구분하기 힘든 시절을 살아온 우리 근대 문학인들이 주로 활동한 데는 언론사였다. 신문사 기자로서 편집자로서 일하면서 근대문학인들은 자신의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런 관계로 유독 우리나라 문인들은 신문사와 인연이 깊을 수 밖에는 없었다. 경향신문이 올해로 70주년,,, …
Read More »‘모나미153’에 숨겨진 이야기….’달각’ 소리를 듣고 싶다.
고3시절 교실에서는 달깍 소리가 울려 퍼졌다. 모나미 볼펜으로 수학 문제를 풀거나, 영어 단어를 외우는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용헸다. 빨강 볼펜이 나온 뒤에는 검정볼펜과 한데 묶어서 사용한 진풍경이 불과 20년 전에는 흔히 볼 수 있었다. 모나미 볼펜 매력은 ‘달깍’이다. 뭔가 시작할 때 흔하게 있던 모나미 볼펜 머리 부분을 눌려 달깍 신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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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