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장열 편집인 [데스크 눈에 띄는] 인천 계양구 소극장 사업, 사실상 무산(중부일보)
Read More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김영덕 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 선임
by 이장열 편집인 20일 인천문화재단 제8대 대표이사에 김영덕 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59)이 선임됐다고 재단 사무국이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4년 2월 21일부터 2027년 2월 20일까지 3년이다. 김 대표이사는 일본에서 유학 후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연구원으로 9년 근무했으며,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이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 통합된 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9년 간 일본사무소, 연구팀, 음악 패션팀, 해외사업진흥단 등의 부서에서 근무했다. 이후 …
Read More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 방문
by 이장열 편집인 최근 19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제물포중학교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학교의 변화 및 교사의 역할 변화를 주제로 교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해 ‘2021년 디지털교육도시, 인천’ 선포를 시작으로 인천 디지털 역량교육 지원 계획을 통한 디지털 소양, 역량, 융합교육 등을 추진하고 원도심 지역 …
Read More »[2024/02/20 화] 인천 부평 HEADLINE-“부평 공병단 부지개발 다시 제동”
by 이장열 편집인 [데스크 눈에 띄는] 부평 공병단 부지개발 다시 제동(기호일보)
Read More »국힘, 인천 연수을 민경욱 예비후보 공천 배제
by 정재환 기자 1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인천 연수을에서는 민현주 전 의원, 김기흥 전 대통령실 부대변인, 김진용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3인 경선을 확정했다. 예비후보 등록한 연수을 민경욱 전 의원은 경선에서 배제됐다. 지역 여론조사에서 상대 후보들에 비해 지지도 1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민경욱 전 의원이 국힘 경선에서 배재되어 큰 반발이 예상된다. 경선 배제 결정이 …
Read More »[2024/02/19 월] 인천 부평 HEADLINE-“인천 미추홀구 신청사 2026년 착공”
by 이장열 편집인 [데스크 눈에 띄는] 인천 미추홀구 신청사 2026년 착공(기호일보) 의장직 박탈당한 허식 인천시의원, 가처분 신청 기각(중부일보)
Read More »민주당, 부평을 비명 홍영표 빼고..친명후보 이동주, 박선원 여론조사
by 정재환 기자 인천 부평을 홍영표 빼고, 친명 후보만 여론조사가 돌아 비명계 공천 탈락 신호탄으로 읽혀 큰 파장이 예상된다. 최근 17일 연합뉴스TV 는 인천 부평을에서는 ‘친문’ 4선 홍영표 의원이 후보군에서 제외되고 ‘친명’ 이동주 의원(비례대표)과 영입인재 박선원 전 국정원 1차장 등 두 사람의 경쟁력만 묻는 전화 여론조사가 진행됐다고 보도해서 알려졌다. 해당 …
Read More »뉴욕 맨해튼지방법원, 트럼프 자산부풀리기 벌금 4천억원..민주당의 마녀사냥이라면 즉시 항소
by 이장열 편집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일가와 그의 사업체가 은행 대출 때 자산을 허위로 부풀려 신고해 부당이득을 취한 사실을 법원(민사)이 인정돼 4천억원대의 벌금 판결했다. 16일(현지 시간)뉴욕 맨해튼지방법원의 아서 엔고론 판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 및 트럼프 그룹이 관련된 사기대출 의혹 재판 선고공판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에 총 3억6천400만 달러(약 4천800억원)의 …
Read More »국힘 부평갑 ‘조용균’과 ‘유제홍’ 경선 결정
by 정재환 기자 16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인천 부평갑 조용균, 유제홍 후보를 대상으로 경선을 하기로 결정했다. 2월 19일 국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경선 방식과 시기를 정한다. 현재 부평갑 조용균 후보가 상대 후보 유제홍 후보를 국힘 당원들의 지지도에서는 20% 이상 큰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법원, 허식 전의장 불신임안 가처분 신청 기각..즉시 항고
by 이장열 편집인 16일 인천지법 행정1-2부(소병진 부장판사)는 허 전 시장이 인천시의회를 상대로 낸 의장직 불신임 의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이 사건은 신청 이유가 없다”며 “허 전 의장이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집행을 정지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허식 전의장측은 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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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