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최용규 이사장 명예로운 선택을 촉구한다…대학, 선거의 논공행상 대상이 아냐

by 곽한왕 (천주교인권위원회 위원) 인천대 총장과 이사장도 정치판이 되었다. 인천대는 인천시민들의 투쟁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립대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박남춘 시장, 신봉훈 소통협력관, 최용규 인천대 이사장 이들이 대학 총장 선거에도 깊이 관여하여 대학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지난 여름에 인천대총장 선거가 있었는데 최용규 이사장의 석연치 않은 행위로 총장선거가 무산되고 이사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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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공무원 감염에 부평구청 행정업무 3차례 STOP…공직기강 해이? 행정 안정성 유지도 중요

지난 10일 부평구청사가 코로나19에 구청 공무원이 확진되어 올해로 3번째 청사 폐쇄 조치가 취해졌다. 지난 10일 목요일 12시부터 청사 폐쇄라는 초치로 연말에 몰린 민원 들을 해결하기 위해 찾은 민원인들은 청사에서 나가야 했다. 연말에 구청을 찾아서 해결한 업무들이 많은데 속이 타들어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자동차 등록 업무 등, 기한이 있는 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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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민운기, “부평 미군 오수정화부지 창의적인 문화가 샘솟는 곳으로의 변신! 이 얼마나 멋진 반전인가”

by 민운기 대표(스페이스 빔) 뒤늦은 의견이자 제안일 수 있으나…;; 오늘(2020. 9. 5. 토요일) 오전 둘러보게 된 부평구 부평1동 65-17번지 일원 (부원초등학교 바로 옆, 부평구청 인근 굴포천 옆) 한 부지. 녹슨 철조망으로 닫혀 있는 데다가 적지 않은 기간 방치되어 있어 수풀이 무성했으나 남아 있는 시설물들이 심상찮게 느껴졌다. 알고 보니 부평미군부대 주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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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 제휴] 애국지사 현양사업의 공(公)과 사(私)를 구별하자.

글쓴이: 박흥열 발행인(강화뉴스)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독립애국지사 현양사업이 활발하게 일어났다. 지금은 쉽게 말하지만 1910년대 이후 절대 다수의 한국인들은 일본의 식민 지배를 당연하게 여겼고, 소수의 독립운동가들을 “철이 없거나, 치기어린 사람” “실력도 없는 무뢰배” “독립을 핑계로 위협하는 강도” 취급을 했다. 일본의 감시와 탄압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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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강화뉴스] 불매운동, 강화에도 있었다.

글쓴이: 박흥열 발행인(강화뉴스)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화제이다. 불매운동은 일본 정부가 한국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수출제한 조치를 취하자 7월 중순경부터 마른 풀에 불붙듯 일어났다. 일본의 조치는 누가 봐도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를 인정한 대한민국 대법원의 결정에 대한 보복성 정책이다. 또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겠다거나, 일본 관료들의 비상식적이고 무례한 태도와 발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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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정유천, “부평이 낯설다”

글쓴이: 정유천(인천밴드연합 회장) 고구려 시대인 470년 부평지역 읍호의 시초인 주부토군(君)이 설치되었고 이후 조선시대인 1310년 부평부로 개칭되니 부평의 역사가 그리 짧다고는 할 수없다. 이후 부평은 일제강점기 일본 육군조병창이 들어서며 산곡동 영단주택과 미쓰비시공업(三菱功業社)에서는 삼능(지금 부평 2동)지역에 대규모 근로자 주택이라 할 수 있는 사택을 지어 제공했는 많은 근로자와 더불어 일본인들이 거주하게 된다. 일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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