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종이 신문은 살아 남을 것이라는 생각은 AI가 등장하면서 한순간 사라졌다.
종이 신문은 공보 관계 공무원이나 본다.
다들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신문판으로 본 지가 오래다.
인천에서 종이 신문을 발행하는 언론사들도 인터넷판에 더 힘을 쏟고 있다.
그리고 언론사 대표들은 AI를 활용해서 기사를 작성하면 훨신 완벽하다며
독려하고 있어서, 종이 신문을 발행하는 언론사에 근무하는 많은 취재기자들도
편집기자가 AI를 활용해서 기사를 완벽하게 작성하게 되면서 회사 차원에서 구조 조정의 대상이 될 것이 뻔하게 짐작된다.
인천지역 종이 신문은 사실 볼 것이 없어졌다. 긴장감을 주거나 여론을 이끄는 아이템을 잡지 못하고 있는 세월이 오래되고 있어서
인천 지역 종이 신문도 발행하지 않을 시기가 가까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인천에서 먼저 종이 신문 발행이 사라질 것이다.
그동안 소지역에서 꾸준히 인터넷신문을 발행해 온 언론사가 주류 언론으로 등극할 날도 멀지 않았다.
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