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7] 382 위수병원

박명식 부평문화원 이사

인천일본육군조병창 병원으로 광복 후 미군이 주둔하며 애스컴시티에는 382 위수병원이 들어온다.

정부 수립 이전에 국군 간호사를 육성한다고 소련이 주한미군에 항의하였다고 한다.

(국군간호사관학교 연혁에는 ‘1948년 민간 간호사를 선별해 단기 교육 후 임관’…)

About THE BUPYEONG WEEKLY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