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부평문화원 이사 장고개 넘어 있던 가좌농민학당(현 가좌초등학교 위치)... 광복 후, 전쟁으로 갯골 넘어(개너머) 부평사람들은 매우 가난했다. 그러나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열망을 꺽지 못했다. 晝耕夜讀(야학당)의 살아있는 상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