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8] 가좌농민학당

박명식 부평문화원 이사

장고개 넘어 있던 가좌농민학당(현 가좌초등학교 위치)…
광복 후, 전쟁으로 갯골 넘어(개너머) 부평사람들은 매우 가난했다.
그러나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열망을 꺽지 못했다.
晝耕夜讀(야학당)의 살아있는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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