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부평문화원 이사

1897~98년 경인선 공사時 부개-송내역 인근과 동암-주안역 인근은 저지대로 철길을 놓기 위해선 철둑이 필요했다. 그래서 흙을 채취한 곳이 ‘굴째미’이다.
만월산 터널이 있는 곳이 부개산으로 산줄기가 부평굴다리 까지 흘러내려 온다.
낮은 야산을 이용해 흙을 채취한 곳에 평지가 생기고 이곳에 ‘굴째미’ 마을이 생겼다.
1942~1945년 부평선 철둑에 필요한 흙을 채취한 곳에 ‘新宮洞’ 마을이 형성된다.
박명식 부평문화원 이사

1897~98년 경인선 공사時 부개-송내역 인근과 동암-주안역 인근은 저지대로 철길을 놓기 위해선 철둑이 필요했다. 그래서 흙을 채취한 곳이 ‘굴째미’이다.
만월산 터널이 있는 곳이 부개산으로 산줄기가 부평굴다리 까지 흘러내려 온다.
낮은 야산을 이용해 흙을 채취한 곳에 평지가 생기고 이곳에 ‘굴째미’ 마을이 생겼다.
1942~1945년 부평선 철둑에 필요한 흙을 채취한 곳에 ‘新宮洞’ 마을이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