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무

5월, 2026

  • 12 5월

    [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5월 12일(화) – 박찬대 “초과 세수 충분” vs 유정복 “지방채 없이 불가능”

    [6·3 지방선거] 박찬대 “초과 세수 충분” vs 유정복 “지방채 없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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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5월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3] 부평출장소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1914년 富川郡이 될 때, 부평지역은 富川郡 富內面 소속으로 행정구역이 변경되고, 1940년 조선의 병참기지화 정책으로 인천부를 2차례에 걸쳐 확장, 부내면이 인천에 편입된다. 이 때 지역명도 일본식의 정명(町名)으로 개명된다. <사진 설명> 富平出張所가 계산동에 신축한 부내면 사무소를 폐쇄하고 白馬町(산곡동) 1번지에 부평 조병창 확장공사의 하도급업자 다마보구미(玉藻組)의 현장 사무소를 빌려 세 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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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5월

    인천 군·구 브랜드 새 틀 만든다… 시의회 연구회 최종보고

    이장열 기자 인천광역시의회가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인천 군·구의 도시 브랜드를 새롭게 정립하는 작업에 나섰다. 시의회 연구회는 시민 2만3000여 명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정체성과 핵심 자원을 기반으로 한 ‘주민참여형 도시 브랜드 구축 모델’을 제시하고 관련 조례 제정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군·구 브랜드 수립 연구회’(대표의원 허식)는 지난 4일 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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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5월

    도심의 금·토 밤, 예술이 열린다… 인천문화예술회관 ‘황금토끼’ 무대

    이기현 기자 시립예술단 총출동… 합창·금관·전통춤·아동극까지 무료 공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야외 상설무대 ‘황.금.토.끼’가 올해는 복합문화공간과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중앙근린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공사로 기존 야외공연장이 중단되면서 무대를 옮겼지만, 금요일과 토요일 밤 무료 공연으로 시민에게 예술을 선사한다는 취지는 그대로다. ‘황금 같은 금요일·토요일 끼 있는 무대’를 뜻하는 ‘황.금.토.끼’는 가족 단위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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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5월

    인천국제공항 통합 절대 안돼…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10일 시민 총궐기대회서 강도 높은 비판

    이기현 기자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10일 “정부의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과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적극 반대한다”라고 밝혔다. 유 후보는 이날 인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 통합반대 인천시민 총궐기 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궐기대회에는 유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자들, 인천공항공사 노조,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시장 후보는 행사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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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5월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2] 부평의 노포1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50년 이상을 부평시장과 함께 한 노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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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5월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1] 미군 손지도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미군은 1945년 9월 8일 일본군의 무장 해제를 위해 인천항에 상륙한다. 경인로를 통해 인천-부평-서울로 진출한다. 이를 전후하여 자체적으로 지도를 만들기 전 직접 손지도를 그려 초기에 지역간 이동에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 SALT FLATS : 주안염전 – VISIBLE FROM SEA : 계양산 – PROPOSED AIR PORT : 비행장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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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5월

    신흥동 구 시장관사 ‘문학의 집’으로 새 단장

    최광석 기자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신흥동 구 시장관사를 문학·인문학 중심 복합문화공간 ‘문학의 집’으로 조성하고, 오는 7월부터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문화주택 체험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전시·강좌·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한다. 특히 한국근대문학관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과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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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5월

    인천문화예술회관, 연극 ‘쉬어매드니스’ 선보여

    최광석 기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온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5월 15, 16일 이틀 동안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 추리극’이라는 이색적인 형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전 세계 36개국, 28개 언어로 상연되며 1,450만여 명이 관람한 글로벌 장기흥행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대학로를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 작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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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5월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0] 지절방[志節坊]-디젤사택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부평중ㆍ고등학교 자리에 일제강점기時 (1943년경) 디젤자동차 부평공장이 세워지고, 1940년경 세워진 국산자동차 부평공장은 산곡동 부평 전신 전화국 일대이다. 수도펌프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수도국선이 지나간 곳으로 장고개로 수도물을 넘기기 위해 모터펌프의 힘을 이용. (부평동초등학교 옆, 하얀 건물) 공보관은 현 보건소 자리에 있었고, 북구청이 신축되어 들어서고 공보관은 1969년 부평4동 새시장에 새로 지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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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5월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29] 나무서리=목상동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천자문에 ‘노결위상(露結爲霜)’ 이슬이 맺혀 서리가 된다. 즉 이슬이 내리고 머잖아 서리가 내리는 계절이 온다. 계양산 북사면에 지금의 목상동을 ‘나무서리’라 불렀다. 북사면 무성한 나무 사이 마을로 일조권이 적어 나무에 서리가 걷힐 사이가 없어 ‘나무와서리(木霜)의 마을’이라 했다. 아랫마을을 ‘눌지마을’로 나무소리(수소-樹蘇)마을이 변음되어 ‘나무서리’ 로 불렀다. 황어향을 다스리던 호족 이희목이 고려왕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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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5월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28] 까치발로 본 부평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사진:박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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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5월

    [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5월 4일(월) – 지방선거에 가린 헌법 개정

    발행인 박찬대 측 “선거 앞두고 인천시 채무 증가”…유정복 “엉터리 주장” 인천일보 지방선거가 이제 31일 남았다. 인천은 이재명이냐 반이재명이냐 하는 구도가 보궐선거와 시장 선거로 형성됐다. 모 후보 측은 캠프를 서울 중심으로 꾸렸다는 후문이다. 인천은 지역성이 강한 곳인데, 모 후보 측이 인천을 너무 만만하게 본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윗선에서 시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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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5월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27] 타박타박 걸으며 보아야 하는 예쁜 도시 부평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부평은 중세로부터 최근까지도 전략적 요충지로 군사도시인 ‘富平都護府’였고, 1965년부터 한국수출산업4단지가 조성된 산업도시이다. 그리고 1926년 우현 고유섭은 연시조 京仁八景의 詩를 통해 부평을 다음과 같이 노래했다. “부평하경(富平夏景) 청리(靑里)에 백조(白鳥) 나라, 그 빛은 학학(鶴鶴) 할시고 허공중천(虛空中天)에 우줄이 나니 너뿐이도다. 어즈버 청구(靑邱)의 백의검수(白衣黔首), 한(恨) 못 풀어 하느라.” 100년 전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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