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UPYEONG WEEKLY

트라이보울 11월 공연 ‘빛의 메아리’

최광석 기자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트라이보울은 오는 11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2025 트라이보울 시리즈 <다중주파: 무브먼트>의 두 번째 무대로 무용가 박혜경의 신작 ‘빛의 메아리(Echo of Light)’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업보(業報)’의 개념을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사람의 말과 행동, 감정의 흐름 등 ‘삶의 파장’을 회전무대와 빛의 궤적, 배우의 독백이 어우러지며 섬세하게 풀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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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깃대종, ‘맹꽁이’ 선정

변인화 기자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부평의 생태계를 상징하는 깃대종 연구회(대표의원 정예지)’는 지난 24일 부평구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깃대종 연구회 소속의원인 정예지, 여명자, 정유정 의원과 부평구 담당부서, 부평구문화재단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수행기관으로부터「부평의 생태계를 상징하는 깃대종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를 받았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은 지난 4개월 간 부평구 생태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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