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열 기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마련한다. ‘2026 클래식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인 이번 공연은 오는 8월에 열리는 <조수미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과 함께 시리즈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토마스 체헤트마이어의 지휘 아래, 현악 앙상블이 지닌 …
Read More »[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5월 12일(화) – 박찬대 “초과 세수 충분” vs 유정복 “지방채 없이 불가능”
[6·3 지방선거] 박찬대 “초과 세수 충분” vs 유정복 “지방채 없이 불가능”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3] 부평출장소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1914년 富川郡이 될 때, 부평지역은 富川郡 富內面 소속으로 행정구역이 변경되고, 1940년 조선의 병참기지화 정책으로 인천부를 2차례에 걸쳐 확장, 부내면이 인천에 편입된다. 이 때 지역명도 일본식의 정명(町名)으로 개명된다. <사진 설명> 富平出張所가 계산동에 신축한 부내면 사무소를 폐쇄하고 白馬町(산곡동) 1번지에 부평 조병창 확장공사의 하도급업자 다마보구미(玉藻組)의 현장 사무소를 빌려 세 동에 …
Read More »도심의 금·토 밤, 예술이 열린다… 인천문화예술회관 ‘황금토끼’ 무대
이기현 기자 시립예술단 총출동… 합창·금관·전통춤·아동극까지 무료 공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야외 상설무대 ‘황.금.토.끼’가 올해는 복합문화공간과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중앙근린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공사로 기존 야외공연장이 중단되면서 무대를 옮겼지만, 금요일과 토요일 밤 무료 공연으로 시민에게 예술을 선사한다는 취지는 그대로다. ‘황금 같은 금요일·토요일 끼 있는 무대’를 뜻하는 ‘황.금.토.끼’는 가족 단위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
Read More »인천국제공항 통합 절대 안돼…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10일 시민 총궐기대회서 강도 높은 비판
이기현 기자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10일 “정부의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과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적극 반대한다”라고 밝혔다. 유 후보는 이날 인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 통합반대 인천시민 총궐기 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궐기대회에는 유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자들, 인천공항공사 노조,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시장 후보는 행사 시작 …
Read More »[오늘=인천 최전선] 2026년 5월 11일(월) – ‘인천공항 통합 반대’ 인천시민 한목소리
[썰물밀물] 40주년 맞은 5·3민주항쟁의 역사적 평가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2] 부평의 노포1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50년 이상을 부평시장과 함께 한 노포들
Read More »[사진으로 부평을 읽어주는 남자 31] 미군 손지도
박명식 향토사학자(부평문화원 이사) 미군은 1945년 9월 8일 일본군의 무장 해제를 위해 인천항에 상륙한다. 경인로를 통해 인천-부평-서울로 진출한다. 이를 전후하여 자체적으로 지도를 만들기 전 직접 손지도를 그려 초기에 지역간 이동에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 SALT FLATS : 주안염전 – VISIBLE FROM SEA : 계양산 – PROPOSED AIR PORT : 비행장 예정 …
Read More »신흥동 구 시장관사 ‘문학의 집’으로 새 단장
최광석 기자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신흥동 구 시장관사를 문학·인문학 중심 복합문화공간 ‘문학의 집’으로 조성하고, 오는 7월부터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문화주택 체험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전시·강좌·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한다. 특히 한국근대문학관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과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
Read More »인천문화예술회관, 연극 ‘쉬어매드니스’ 선보여
최광석 기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온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5월 15, 16일 이틀 동안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 추리극’이라는 이색적인 형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전 세계 36개국, 28개 언어로 상연되며 1,450만여 명이 관람한 글로벌 장기흥행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대학로를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 작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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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위클리 THE BUPYEONG WEEKLY